How do we work?

Nothing is impossible

꿈네트웍스에서 불가능한 것 따윈 없습니다. 다만 이순간 내가 할 줄 모르는 것뿐입니다. 안경을 쓰지 않고 보는 3D TV 가 나옵니다. 휴대폰이 사람 말을 알아듣습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 여겨졌던 일들입니다. 불가능하다고 시도조차 않았다면 이루어지지 않았을 일들입니다. 남들이 불가능하다 여기는 일을 해 내야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불가능’ 해 보이는 일들이야 말로 해 볼 가치가 있는 일이며, 남들 다 해내는 일들이야 말로 지양해야 할 일입니다. 꿈네트웍스에서 일한다는 건, ‘불가능’에 도전하는걸 즐긴다는 겁니다.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해봐서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식의 일은 하지 않습니다. ‘노력했다’ 란 말보다중요한건 ‘했느냐 안했느냐’ 입니다. 일은 해 내었을때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시작한 일은 반드시 책임지고 끝을 맺습니다.

스스로 일합니다

수동적으로 남이 시키는 일만 한다면 그건 타인의 '도구' 일 뿐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이가 생각지 못한 일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거창한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가득 찬 쓰레기통을 먼저 발견하고 버리는 것 부터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는 일 까지, 그것이 무엇이든 능동적으로 찾아 일합시다. 스스로 찾아서 일하는 사람에겐 더 많은 일, 더 중요한 일이 주어질것이고 거기에 맞는 대우와 보상 또한 주어질것입니다. 스스로 시작한 일이 실패할까 두려워 마십시오. 실패로부터 배운 것을 높이 살 것입니다. 일할 의지와 열정이 없는 사람, 일이 많아지는 것이 싫은 사람은 꿈네트웍스 에서 일 할 수 없습니다.

존중합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존중합니다. 가족들 보다 더 자주 마주치게 되는 직장 동료들입니다. 항상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임합시다. 회사에는 직급이 분명 존재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연장자를 존중해 주는 문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상급자가 동시에 연장자 일 수만은 없습니다. 회사에서는 직급이 무엇보다 우선합니다. 그렇다고 상급자가 하급자를 막 대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직급은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역할분배를 위해 사용하는 하나의 도구와 같은 것입니다. 직급을 남용하는 일도, 직급을 무시하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직급, 나이를 떠나 항상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일합시다.

Now hiring

UX/UI/Web Designer 채용중입니다

UX/UI/Web 디자이너를 채용중입니다. 수동적인 디자이너 보다는, 어떤 목표를 가지고 개발하는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기획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을 즐기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능동적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모집인원                    디자이너 O 명



자격                           해당분야 3년이상 경력/성별무관/나이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연금보험                    4대보험 및 퇴직금



연봉                           면접 후 결정 (희망연봉 기재)



근무형태                    주5일, 근무시간 10:00 ~ 19:00



근무지                       서울 방배동 내방역 도보 3분, 방배역 마을버스 직행



주요업무                    웹페이지/반응형 디자인

                                   웹/mobile UX/UI



우대사항                    디자인 전공자

                                   기획능력 및 경험자

                                   글로벌 사이트 디자인 경험

                                   영어가능자



꿈네트웍스와 함께 하실 분들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연락처 및 희망연봉 기재 필수) 를

recruit@qoom.net 으로 보내주십시오

Copyright 2012 Qoom Networks Inc.